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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 군산 국가 예산 320억원 추가 확보

2019-08-12

고용위기지역으로 신음하고 있는 군산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청신호가 될 주요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김관영 국회의원(바른미래당 군산)과 군산시는 “국회를 통과한 추가경정예산에서, 고용위기지역 맞춤형 희망근로 지원 및 기업 경영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센터 운영 추진과 예산 확보 부족으로 공사 진행 과정에 우려를 낳고 있던 새만금 신항만 공사에 활력을 불어 넣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에서는 군산은 지역 경제회복 대책으로 320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세부 내역으로는 고용위기지역 맞춤형 희망근로 지원 사업 예산으로 55억원과 위기대응지역 기업 비즈니스센터 운영 예산 5억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고용위기지역 맞춤형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실직자와 취업 취약 계층 등에 대한 생활 안정 지원이 가능해졌으며, 3개 유형 13개 사업을 진행해 800여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또한, 하수관거가 정비되지 않아 많은 불편을 겪고 있던 옥서지구에 하수관로 정비사업 예산으로 10억원이 확보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대한민국의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주목받고 있는 새만금 지역 개발을 위한 예산 확보도 눈에 띤다. 새만금 지역 신시, 야미도와 고군산군도 관광레저용지 개발에 맞춰 해양관광 및 레저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복합항만 건설이 시급한 상황에서 총 사업비 2조 8837억원 규모로 진행되고 있는 새만금 신항만 건설 사업에 추경 243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이밖에도 아울러 군산지역 영세 목재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재산업시설 현대화 사업에도 추경 4억원을 추가로 확보, 건조 및 제재, 가공, 방부시설 등을 현대화하는 사업도 본격 추진된다.김관영 국회의원은 “추경을 통해 확보된 예산이 조기에 잘 집행될 수 있게 철저하게 챙기고, 군산시와의 소통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올 가을에 있을 내년 본예산 심사에서 5년 연속 예산 1조원 돌파와 함께 지역경제 회생 대책을 더욱 많이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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