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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黃, 한국당 논의 없이 '패트' 절차? 사실관계 왜곡" 靑 만찬장 '고성' 이유와 선거법 처리 전망

2019-11-12

[인터뷰 제2공장]"黃, 한국당 논의 없이 '패트' 절차? 사실관계 왜곡" 靑 만찬장 '고성' 이유와 선거법 처리 전망- 김관영 최고위원 (바른미래당) 김어준 :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바른미래당 김관영 최고위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김관영 : 네, 안녕하세요. 김어준 : 원내대표 시절에 저희가 전화 통화 많이 했었고, 그전엔 스튜디오에도 나오셨었는데 원내대표 사퇴하고 지금 몇 개월 지났죠? 김관영 : 5월 15일 날… 김어준 : 6개월이나 됐나요? 김관영 : 6개월 됐네요. 김어준 : 워낙 머릿속에 강렬하게 남아있어서 얼마 안 지난 것 같은데 6개월이나 됐습니다. 김관영 : 6개월 만에 다시 또 패트 정국이 또 시작돼서. 김어준 : 최고위원으로 돌아오셨는데. 시간이 많이 없네요. 오늘은 핵심만 이야기해야 되겠습니다. 아니면 또 나오시죠, 자주, 이제. 당이 사실상 둘로 나눠져 있죠. 김관영 : 네, 그렇습니다. 김어준 : 창당하신다는 분들은 이제 나가시는데 거기에 안철수계가 합류하는지 안 하는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거죠? 김관영 : 네, 그렇습니다. 김어준 : 그분들은 그러면 당에 남을 수도 있는 겁니까? 김관영 : 그분들이 신당 창당 일단 그쪽으로 가면서 “12월에 미국을 방문해서 안철수 전 대표를 만나고 오겠다.” 김어준 : 안철수 전 대표가 그러면 나는 그 당에 합류할 생각이 없다고 그러면 그분들은 어떻게 됩니까? 오리알 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김관영 : 그러면 아마 가기는 쉽지 않을 텐데, 어쨌든지 또 비례대표들은 탈당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김어준 :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안철수 전 대표가 총선 전에 복귀하거나, 어떻게 될까요? 아니면 그냥 이대로를… 김관영 : 복귀 여부는 모르겠지만, 지금 신당 창당은 자유한국당하고 통합하는 그 수순이거든요. 김어준 : 그림이죠. 김관영 : 그렇기 때문에 그 길에 안철수 전 대표가 가기는 저는 어렵다고 예상합니다. 김어준 : 어렵다고 보신다? 그러면 그렇다고 해서 지금 손학규 대표하고도 그다지 안 좋은 것 같은데, 당에 남기에도 애매하잖아요? 김관영 : 손 대표께서 어쨌든지 지금 유승민 대표가 그동안 당을, 손 대표를 물러나게 한 다음에 당을 장악해서 이 당과 자유한국당을 통합시키려고 하는 그런 수순이 너무 뻔해 보이기 때문에 그동안 당을 지키기 위해서 자리를 지켜왔는데, 이제 유승민 대표가 이미 나가기로 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상황이 정리가 되면 손 대표께서도 자리를 물러나시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상황이기 때문에, 김어준 :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탈당해서 창당하게 되면 본인은 그때는 당대표에서 내려올 생각이다. 당대표를 하려고 이랬던 게 아니라 바른미래당을 통째로 자유한국당과 합치는 데 쓸까 봐 이랬다. 이때까지 계속 그렇게 주장하셨는데, 그러니까 상황이 이렇게 됐으니 이제 나는 더 이상 내 역할을 다 했으니 내려올 것이다? 그런 상황이다? 김관영 : 네. 김어준 : 권은희 의원은 호남이, 광주가 지역구인데 왜 이렇게 소위 변혁,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자유한국당과 합쳐질 가능성이 높은 그분들과 함께하는 거죠? 김관영 : 참, 그 부분을 저도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김어준 : 잘 이해가 안 가는데. 김관영 : 광주의 딸이라고, 김어준 : 라고 불렸는데. 김관영 : 불리셨던 분이신데 어쨌든지 어느 순간부터 우리 당이 개혁보수를 지향하는 그런 당이 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유승민 대표를 어느 순간부터 “우리 당도 그렇게 가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김어준 : 자유한국당과 통합이나 연대가 안 될 거라고 생각하시나 보죠? 김관영 : 본인은 자유한국당과 통합하는 것에, 거기까지 가는 것은 굉장히 꺼려갈 분이시기는 한데, 사실은 많은 상식을 가진 분이라면 그렇게 가는 수순이라는 건 어느 정도 상당히 보여지지 않습니까? 김어준 : 그렇게들 정치권에서 많이 전망하죠. 김관영 : 본인이 적절한 순간에 또 판단하시겠죠. 김어준 : 끝까지 갈 수도 있고, 다시 빠져나올 수도 있다? 그러면 남은 분들, 당권파라고 부르든 뭐라고 부르든 간에 그분들이 빠져나갔어요. 그리고 그분들이 지금은 통합이 없다고 하지만 결국 통합될 거라고 보시는 거죠? 김관영 : 저는 그렇게 예상합니다. 김어준 : 그러면 지금 남은 분들이 손학규 대표가 사퇴한다고 해서 갑자기 당이 바뀐 것처럼 보이진 않을 테니까 총선에서 활로를 모색해야 되는데, 그러면 지금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이 중심이 돼 있는, 본인은 중심이 아니라고 맨날 주장하지만, 그쪽과도 합칠 수도 있는 겁니까? 김관영 : 저는 종국에는 그분들과 같이 세력을 같이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을 해봅니다만 우선 당장은 바른미래당이 살 길은 자강을 하고 당을 추스르고, 또 외부의 인재들로 수혈을 하고, 새로운 당의, 저는 바른미래당이라는 것이 ‘바른’이 원래 바른정당에서 왔잖아요. 김어준 : 그렇죠. 이제 그거 떼야 될 상황 아닙니까? 김관영 : 제가 유승민 대표한테 ‘바른’은 좀 가져가시라. 이제는 당명도 바꾸고, 김어준 : 그러면 미래당으로 되는 겁니까? 김관영 : 미래당이 다른 당이 있어서 미래당을 쓸 수도 없어요. 김어준 : 그러면 어쨌든 지금 바른미래당 마이너스 유승민, 그리고 대안신당, 그리고 사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거기도 있잖습니까? 세 그룹이 거의 유사한 정치적 기반을 가지고 있잖아요. 김관영 : 그런데 그 세 세력이 합치는 것이 도로 사실은 국민의당 아니겠어요? 김어준 : 도로 국민의당 마이너스 안철수가 되는 거죠. 김관영 : 그런 거죠.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저는 어떤 감동주기는 쉽지 않다. 김어준 : 그러면 묘안이 뭐가 있습니까? 김관영 : 묘안을 짜내봐야죠. 김어준 : 앞으로 나올 수 있다? 김관영 : 어쨌든지 거대 양당의 치열한 싸움, 여기에 지쳐있는 중도 세력을 갈망하는 우리 국민들이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김어준 : 유승민 대표도 제3지대에서 중도보수개혁, 중도라는 표현은 쓰진 않죠. 개혁보수를 내걸고, 거기서 새로 창당을 한다고 하는데, 지금… 김관영 : 그러려면 사실 나가서 창당할 일이 뭐가 있어요? 저희 당에서 남아서 해야죠. 그런데 저는 그동안 소위 바른정당계에 있는 사람들하고 자유한국당하고 올 8월 달부터 합당을 위한 많은 작업들이 있다는 것이 최근에 다 밝혀지지 않았습니까? 김어준 : 이야기들을 많이 해왔다? 김관영 : 네, 그렇기 때문에 제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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