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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앙] "군산 경제회복 프로젝트 야심차게 추진"

2019-10-02

김관영 의정보고회 개최중고차수출복합단지 조성전기차 생산 클러스터 적극도시재생사업등 총력 약속김관영 국회의원이 “이제부터 군산경제 회복을 위한 프로젝트를 야심차게 추진해 반드시 경제를 살려놓겠다”는 뜻을 밝혔다.지난달 28일 김 의원은 나운동 한원컨벤션에서 가진 의정보고회에서 이 같이 밝히고, 내년도 군산시 국가예산 확보 및 주요현안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김 의원은 중고차 수출복합단지와 관련해 “이미 인천에 중고차 수출단지가 조성돼 있었던 만큼 인천과의 차별화를 위해 중고차는 물론 버스, 상용차, 건설기계, 농기계 등의 중고차에 대해 수리 및 인증센터까지 포함하는 복합단지 구성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어 “이를 통해 3차 정부예산안 반영에 성공함으로써 자동차 수출 전진기지로서의 위상을 새로이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또한 “전기차 생산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기존 GM공장을 인수, 우선적으로 전기차 5만대를 생산할 계획에 있는 엠에스오토텍 경영진과 수시로 만나 고충을 듣고 있다”며 “이의 해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뿐만 아니라 “버스, 상용차 전기차량 제조 완성차 업체 및 전동 카트, 휠체어 제조업체에 이르기까지 군산 새만금에 제대로 된 전기차 생산 클러스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협력과 협의에 전방위로 나서고 있다”고 역설했다.이날 김 의원은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사업과 어촌 뉴딜 300사업, 도시재생사업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그는 “군산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농촌과 어촌, 제조업과 자영업이 함께 있는 곳으로, 경제 발전을 위한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 곳”이라며 “이제부터 군산경제 회복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처음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됐을 때 제 자신과 지역구 주민들께 세 가지 약속을 했는데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의정활동 하는 것과 매주 군산에 내려와 지역 주민들을 만나는 것, 불법 정치자금을 받지 않겠다는 것이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매일 아침 6시면 출근해 다른 사람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지난 한 해 해외출장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50회 가까이 지역구를 찾아 시민들을 만났으며, 불법 정치자금을 받지 않아 지역 주민들의 믿음을 의정활동으로 보답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겠다”며 “군산이 경제 회복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김관영 국회의원실 관계자는 “이번 의정보고회에서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달라는 시민들의 격려가 많았다”며 “내년 총선을 앞두고 확연히 달라지는 민심 분위기를 느끼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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