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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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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ekky 작성일18-02-12 15:51 조회8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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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사무총장

국민의당 창당하고, 원내수석부대표 맡고, 비대위원 맡고, 사무총장하고 이제 국민의당이 새로운 정당으로 태어나게 된다. 통합의 길이 이렇게 멀고 험한 줄 미처 몰랐지만 이제 그 종착역에 다다랐다. 통합 과정에서 갈등도 많았고 또 당내 의원님들 간에 서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들도 있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사무총장으로서 당에 계시거나 또 당을 떠나신 여러 의원님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점들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다.

이제는 저희 당에 계시다가 떠나신 민주평화당 의원님들과 바른미래당이 이제는 선의의 경쟁을 해서 보다 나은 각 정당이 추구하는 이상과 목표를 가지고 국민께 제대로 된 정치를 보여주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비록 저희 당도 의석수는 줄어들었지만 더 폭넓은 지지를 기반으로 더 큰 호남 정신을 만들고 국민을 진정한 주인으로 섬기면서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정당이 되도록 하겠다.

그동안 국민의당을 사랑해주신 많은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 마음이 바른미래당으로 이어져서 더 큰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같이 해주시길 부탁드리겠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