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관영스토리

관영 목소리

/ 관영스토리 / 관영 목소리

[발언자료]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단 중소기업중앙회 예방 주요 내용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 관 영 작성일18-07-04 09:25 조회25회 댓글0건

본문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단 중소기업중앙회 예방 주요 내용
(2018.07.03./14:00) 중소기업중앙회 



▣ 김관영 원내대표

반갑다. 존경하는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님 비롯한 부회장님과 임원님들, 대단히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 저는 기업하는 분들이 사실 시간 내는 것이 황금 같은 시간 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라의 경제발전 위해서 시간을 쪼개서 애쓰시는 분들께 국회의원들이 의미있는 시간이라 느낄 수 있도록 보답하는 것이 마땅히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 돼야 한다고 본다.

바른미래당이 어렵지만 지방선거 이후 지도부를 개편하고 새로 원내대표가 돼, “민생을 가장 먼저 챙기겠다. 경제 우선하는 정책을 펴겠다” 라는 기치로 살피고 있고 현장방문 1호로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했다. 그 이유는 여러 상징적 의미도 있다. 바른미래당이 중소기업을 우선하는 정당, 유능한 경제정당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바로 중소기업이 우리나라 경제의 엔진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기 위해서다. 다시 한번 다짐하기 위해서 왔다.

문재인정부 들어서 소득주도성장 정책-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방향은 맞지만 준비가 부족하고 급격하게 시행되다 보니 시장에서 제대로 수용이 안 되고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는 일들이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에 많은 충격을 주고 있는 게 사실이다. 

특히 작년 최저임금의 상당히 큰 폭의 인상, 그리고 올해도 최저임금위원회가 그 인상폭을 정하는 시점에 저희가 오늘 중소기업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당의 독자적인 목소리도 내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사업과 현안이 국회에서 입법적으로 뒷받침되어서 마음 편하게 사업에 전념하시도록 여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좋은 말씀 잘 듣겠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