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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전라북도 예산정책협의회> 말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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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관 영 작성일18-11-29 13:51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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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원내대표
 
당도 바쁘지만 도도 바쁠 텐데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 바른미래당이 전북을 대표해 예산소위에 들어가 있는 유일한 정당이다. 정운천 의원께서 일당백 역할을 하느라 애를 많이 쓰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이 소위에 못 들어가서 정운천 의원의 어깨가 무겁다. 전북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있다. 이를 극복하는데 예산 입법을 통한 뒷받침을 할 수 있게 바른미래당이 앞장서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
 
올 초부터 저와 청와대는 광주형일자리가 어느 정도 정착되고 실현되면 제2의 광주형일자리를 군산에 만들자고 협의해오고 있었다. 올 1월부터 한 달씩 기다린지 11개월 되었다. 광주형일자리가 하루속히 매듭지어졌으면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는 그것이 매듭지어지기를 기다리기만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고 엄중하다. 전북 경제상황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또 광주형일자리가 제대로 갈 수 있도록 자극하기 위해서라도 군산형 일자리에 정부와 전북이 나서서 머리 맞대야 한다.
 
특히 한국지엠의 공장부지, 새만금 단지 등 군산형일자리 모델을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조건, 공간 등이 충분하다 생각한다. 자동차, 조선산업 등 숙련된 일자리가 많고 그분들이 적절한 임금을 통해서, 적절한 사회복지제도 통해서 유인하면 군산으로 몰려올 가능성 높다. 군산형 일자리의 실현 가능성, 성공 가능성이 높다 생각한다.
 
군산형일자리가 성공한다면 군산은 물론 전북 전체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가 클 것이고 여기 자극받아 대한민국 산업계와 노동계에 신선한 자극 줄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이 문제에 관해 도지사도 관심 가져주시고 대통령, 정부에도 입장 피력을 부탁드린다. 광주형일자리가 95% 정도 되어있다고 하는데 저도 토론회 등 작업을 통해 군산형일자리도 상당히 진전되어있다고 보고 드리고 결실을 맺을 수 있게 우리 모두가 힘썼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