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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생생국회] 국회서 '새만금산단 활성화 정책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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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관 영 작성일18-05-16 15:33 조회1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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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 윤정환 기자
[공감신문] 1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새만금 산업단지 활성화 및 에너지 신산업 특화를 위한 강소특구 추진전략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바른미래당 김관영 의원 주최로 개최됐다.

바른미래당 김관영 의원을 비롯한 토론회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토론회에는 국회,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새만금 산단 활성화를 위한 강소특구 추진전략에 대해 논했다.


강호제 국토연구원 박사 / 윤정환 기자
토론회 발제를 맡은 강호제 국토연구원 박사가 '새만금산단 활성화 및 에너지 신산업 특화 강소특구 추진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강 박사는 군산과 새만금산단이 처한 현 실태를 분석하고 위기극복을 위한 방안을 제언했다.

강 박사가 제시한 방안에는 '핵심기술 연구-사업화-스케일업-성장 재투자의 선순환 고리 형성', '정부부처 간, 중앙정부-지자체 간 협력', '장기적 지역발전 가능한 스마트 복합산단 구성' 등이 있다.


지정토론 패널들이 지정된 좌석에 착석해 있다. / 윤정환 기자
좌장을 맡은 최연성 군산대학교 교수, 발제를 맡은 강호제 국토연구원 박사를 비롯한 토론회 패널들이 지정좌석에 착석해 있다. 패널들은 '신재생에너지', '미래에너지', '정책' 등 세 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신재생에너지 분야에는 문성욱 KT신재생에너지 담당, 하태석 LG CNS 에너지사업 담당이 참석했다. 미래에너지 분야는 윤정식 국가 핵융합연구소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장, 정책분야는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성과정책관, 나석훈 전라북도 경제산업국 관계자, 김상문 새만금개발청 개발사업국장 등이 참여했다.


왼쪽부터 강호제 국토연구원 박사, 최연성 군산대학교 교수,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성과정책관 / 윤정환 기자
토론회 좌장을 맡은 최연성 군산대학교 교수가 발언 중이다. 왼편은 발제를 담당한 강호제 국토연구원 박사, 오른편은 정책토론을 맡은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성과정책관이 착석해 있다. 최 교수는 발제 이후 시작된 지정토론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총괄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관영 의원, 박주선 공동대표 / 윤정환 기자
바른미래당 김관영 의원과 박주선 공동대표가 토론회 시작 전 지정 좌석에 착석해 있다. 김 의원은 오랜 경제난에 시달리는 군산을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이다.

박 공동대표는 같은 시간 열리는 국회 본회의를 뒤로한 채 토론회장을 찾았다. 두 의원 모두 장기 침체된 군산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오는 18일 심사되는 추가경정예산안에 새만금 관련 예산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