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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김관영 “나경원, 5당 원내대표 함께하는 자리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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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관 영 작성일19-01-31 15:12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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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나경원, 5당 원내대표 함께하는 자리 나와야”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오늘(31일) 오후 국회의장과 5당 원내대표가 함께 정개특위 경과보고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자유한국당의 거부로 무산돼 대단히 유감"이라면서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오늘 5당 원내대표가 함께하는 자리에 참석할 것을 다시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아직도 선거개혁을 손익계산 관점으로만 보는 한국당이 그 어떤 진척된 내용도 협상하지 않고 있다"면서 "선거개혁 합의를 위한 적극적인 자세 전환을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선거제 관련) 합의 시한이 오늘로 종료되기 때문에, 종료 전에 새로운 합의를 해서 국민들께 새 각오를 다지고 지난 합의 무산에 대해 반성을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15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바른미래당 김관영, 민주평화당 장병완,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비례대표 확대와 비례·지역구 의석비율, 의원정수 확대와 지역구 의원선출 방식 등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합의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제도 개혁과 관련된 법안은 내년 1월 임시국회에서 합의 처리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