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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관영 "견고한 야 3당 공동행동으로 정치개혁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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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관 영 작성일18-12-10 16:25 조회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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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양당 야합 규탄대회
바른미래당, 양당 야합 규탄대회(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7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거대양당 야합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김연정 기자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7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선거제 개혁을 뺀 예산안 합의에 대해 "야 3당 공동행동을 더욱 견고히 해 반드시 정치개혁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기득권 양당 야합 규탄대회'에서 이같이 말한 데 이어 "민주당과 한국당은 즉각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그렇게 기득권이 좋은가. 정치개혁을 바라는 민주당·한국당 의원들은 지금 왜 침묵하고 있나"라며 "개혁인가 기득권인가, 민주주의인가 야합인가"라고 비판했다.

그는 "지금 당장 합의만 하면 바로 이룰 수 있는 개혁을 왜 다음으로 미루나"라며 "개혁에서 다음은 없다. 기득권 때문에 하기 싫은데 남의 핑계 대면서 뒤에 숨는 게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의원들은 행동하는 양심이 돼달라. 그리고 한국당 의원들은 정직의 문으로 나가달라"며 "양심이 남아 있다면, 민주주의에 대한 정직함이 남아 있다면 정치개혁을 지지하고, 민주주의를 지지한다고 말해달라"고 했다.

바른미래당, 거대양당 야합 규탄
바른미래당, 거대양당 야합 규탄(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김관영 원내대표 등이 7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거대양당 야합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kjhpres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