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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의원-어린이가 미래다-어린이 생활 안전 증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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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ekky 작성일17-10-13 09:51 조회9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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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미래다, 어린이 생활 안전 증진에 팔 걷어 부치자!

김관영 의원, 어린이 특화한 의료·환경정책 위한 토론회 개최

 

국회 김관영 (전북 군산)의원이 지난 6일 국회에서 <어린이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보호>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현황 점검과 정책대안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봄 미세먼지에 이어 최근 연이어 발생한 살충제 계란과 발암물질 생리대 등 생활 밀접형 환경재난에 대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회·문화·환경 등 사회 전방위에 걸쳐 약자일 수밖에 없는 어린이들을 둘러싼 각종 위해(危害) 요소에 대한 이해와 개선 방안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토론에서는 어린이를 둘러싼 환경 문제 발생 시 기관별 책임 전가하는 일이 잦다는 문제지적과 함께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감독을 위해 특화된 독립 기관이 출범해야 제안에 호응이 컸다. 덧붙여 어린이 건강검진 시, ‘사회 환경 노출’ 항목 추가가 시급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김 의원은 “어린이의 건강 증진을 위한 관심과 투자확대의 필요와 중요성은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더욱더 절실하다”며 “세 아이이의 아비로서, 부성애를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법과 정책을 만들고 실천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 김관영 의원과 입법조사처 그리고 대한환경보건원(강성용 이사장)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보건복지부·교육부·식약처·국회의원 연구단체 Agenda2050이 후원한 정책토론회를 계기로 각 부처별로 어린이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정책개발을 위한 공조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발제에는 단국대 의대 예방의학과 하미나 교수,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김해규 센터장, 국립환경과학원 김수진 연구관이 참여해 어린이 환경 노출과 건강실태에 대한 다각도적 접근과 정책관련 제언을 한데 이어 토론에는 고려대병원 유영 교수가 좌장으로 서흥원 환경부 환경보건정책 과장을 비롯해 의료계, 산업계, 시민단체에서 두루 참여해 과제도출에 힘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