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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제 위기에 똘똘 뭉친다-김관영 의원 군산 추경 TF 4차 회의 참석-추경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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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관 영 작성일18-05-17 13:20 조회6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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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제 위기에 똘똘 뭉치나군산 추경 TF 4차 회의 개최

··군산 경제 위기 극복위한 예산 담은 추경 추진 위해 팔 걷어 부친다

김관영 의원 시민과 군산 생산 현장에 피부에 와 닿는 추경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한국GM 군산공장 재가동에 대한 해법이 오리무중인 가운데 군산지역 추경 예산 확보에 군산지역의 정··민의 대정부 활동이 활발하다.

 

국회 김관영 의원은 2일 군산시에서 개최된 범정부 추경 대응 TF 4차 회의에 참석해 추경 예산 추가 확보 및 조속한 국회통과를 위한 전략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예산 담당 부처인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김용진 2차관과 예산실장 등 기재부 주요간부들은 물론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국토교통부 등에서도 1급 이상 핵심간부들이 참석했다또한 전라북도 최정호 정무부지사와 군산시 한준수 부시장 그리고 군산상공회의소 김동수 회장과 지역의 조선·자동차 협력업체와 소상공인 대표들도 대거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는 전언이다.

 

민간을 대표해 배석한 푸른에스엔피 박종관 대표는 정부가 발표한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의 발주계획 물량과 현재 발주중인 현대상선 컨테이너선 20척이 현대중공업에 배정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건의를 했고전북군산슈퍼마켓 협동조합 유상수 실장은 지역경제 악화로 경영여건이 어려워졌는데 공동도매물류센터 설치 등을 통해 물류비용 개선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신현태 대표는 산업위기대응 지원사업인 자동차 부품기업 위기극복 연구개발 지원 예산의 증액과 조속한 시행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관영 의원은 정부가 국회와 충분한 논의 없이 성급하게 내놓은 추경안이 현장과 괴리감이 있다고 지적하며 이제라도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은 추경안을 만들어 하루 속히 국회에서 통과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