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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와 지역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김관영 의원 광폭행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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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관 영 작성일18-06-18 10:02 조회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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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거와 지역 경제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김관영 의원 GM군산공장  폐쇄 후속 대책마련위해 대정부 활동 행보 강화

 

*새벽-청와대 1인 시위 *오전-산업은행장 *오후-청와대 정책실장 미팅 릴레이

GM군산공장 활용방안 도출위한 범정부 TF 구성 촉구에 긍정적 화답 이끌어!

 

지역 정치권이 군산지역 경제 위기에 따른 대책을 촉구하는 대정부 고삐를 당겨 쥐고 있어 눈에 뛴다.

 

바른미래당 전북도당 선대위원장이자 군산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김관영 의원은 지방선거운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한국GM 구조조정 협상에서 철저히 배제된 군산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열기와 최근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에 묻혀 군산·전북의 위기가 등한시 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이를 위해 김 의원은 하루에도 지역구인 군산과 서울을 수 차례 오가는 것도 불사하고 있다우선 지난달 22일 시작한 새벽 출근길 청와대 1인 시위를 틈틈이 이어가고 있다이 과정에서 청와대 경제 수석과 노상 깜짝 새벽미팅을 한데 이어 지난 1일 오전에는 새만금 지역 신산업 유치에 자금 줄을 쥐고 있는 산업은행장과 국회 의원회관에서당일 오후에는 청와대에서 장하성 정책실장과 만나 지역 위기를 극복할 다양한 혁신성장 모델 제안서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군산 경제회복이 최상의 전북 민생 공약이라며 우리 지역의 위기가 대한민국의 위기이고우리 지역의 혁신이 대한민국의 혁신이 되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고의 지역경제 위기 극복 방안마련이 최고의 공약이 될 것이라고 말한 김 의원은 한국GM 구조조정 논의에서 철저히 배제된 군산패싱’ 대한 정부여당의 책임이 적지 않다며 대안 있고할 말 할 수 있는 정당에 힘을 실어줄 때 지역경제 극복을 위한 해결책 찾기가 쉬워질 것이라고 말하며 바른미래당에 대한 군산시민의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