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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형일자리 추진에 시동을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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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관 영 작성일18-12-11 16:18 조회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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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국회의원인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군산형일자리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23일 군산형일자리 추진 촉구 성명서 발표에 이어 26일 전북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열린 농업의 미래를 위한 간담회’ 겸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도 "그동안 문재인 정부가 의욕적으로 시작한 노사상생형 일자리 창출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가 답보 상태"라며 전북지역의 경제회복을 위해 군산형 일자리를 적극 추진할 것을 정부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2의 광주형 일자리를 군산에 적용하고자 정부에서도 추진 중이었으나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며 군산시민과 전북도민들께서도 군산형 일자리 모델을 위해서 그동안 준비를 많이 해오셨는데 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같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노사가 같이 머리를 맞대고 군산형 일자리를 조속한 시일 내에 도입해서 전북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하루빨리 광주형일자리도 정착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주당은 27일 아침 국회에서 광주형 일자리 공모제 전환을 위한 긴급 좌담회를 열어 광주형 일자리의 공모제 전환 시 2019년 예산배정 방안에 대해 논의 하는 등 이날 기점으로 5일 밖에 남지 않은 광주형 일자리 결정 시한을 넘길 경우를 대비한 공모제 전환 준비에 들어갔다.

 

공모를 위한 긴급 좌담회 등의 움직임을 전해들은 김 원내대표는 군산시와 전라북도가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전라북도와 군산시 관계자들에게 성공적인 군산형 일자리 모델을 위한 시·도 차원의 구체적 대응 방안을 주문하는 한편 국회 김 원내대표실에서는 광주형 일자리 진행 과정을 면밀히 살펴보며 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지를 분석하는 등 적극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라북도와 군산시 역시 관련 부서가 주축이 되어 김 원내대표 측과 수시로 소통하며 긴밀히 공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