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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과 함께하는 즐거운 정치 – 제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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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sekky 작성일16-06-17 17:44 조회19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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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김관영 2016.06.17 뉴스레터 31호 지난 6월 13일, 20대 국회가 개원하였습니다. 최근 30년 동안 가장 신속하게 원 구성을 마쳤다고 하니 협상을 주도한 한 사람으로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이 모든 게 여러분들께서 걱정해 주시고, 성원해 주신 덕분입니다. 20대 국회에서는 정무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서민실물경제·금융·공정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국민만을 생각하고, 국민을 바라보며, 국민의 눈높이에서 일하는 국회·국민의 국회· 신뢰받는 국회를 만들고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총선에서 오직 민생’이라는 슬로건 아래 군산 경제 꼭 살려내겠습니다’는 약속을 드렸습니다. 지난 4년간 보내주신 성원을 바탕으로 더욱 눈부신 미래 군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군산에서 서울까지 70분대로 주파할 신고속철을 도입하고 군산전북대병원 조기건설, 군장대교 완공과 함께 고속버스터미널을 확장 이전해 군산의 편리와 자부심을 높이겠습니다.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더 낮은 곳으로 임하는 올곧은 정치인이 되기 위해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신뢰 받고 기쁨 드리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김관영 올림 뉴시스 20대 국회 원구성 완료, 최단 기록 17일 깨질 듯  연합뉴스 지각 개원은 했지만…30년來 가장 빠른 국회 원 구성 뉴스1 원구성 타결…국민의당 합의 잘돼…안철수案 먹혔다  20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제조물 책임법 전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최근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관련하여 국민의 생명 과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담았습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도록 법률을 개정해서 더 이상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2011년, 삼성그룹은 전라북도와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용지에 7조 6천억 규모의 금액을 투자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투자가 어렵다는 언론기사가 연이어 보도되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의당 전라북도 국회의원 일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의 새만금 투자 MOU 철회 방침 보도와 관련하여 삼성이 당초 약속한 사항을 충실히 이행해 줄 것을 강력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법률적 약속에 앞서 도덕적 약속을 우선시하는 기업이라 밝혔던 삼성이 새만금과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을 위하여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이 문제에 대해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 주기를 촉구합니다.  2016년 6월 8일, [오마이뉴스:팟캐스트] 장윤선, 박정호의 팟짱 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 정진석의 선택, 다행이다 2016년 6월 7일, [tbs교통방송]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국민의당 김관영 3당 진패 다 나왔다. 의장만 합의되면 술술~ 2016년 6월 3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 – 김관영 與 갑자기 입장 선회? 친박-청와대 긴밀히 조율한 듯 2016년 6월 2일, [YTN라디오] 최영일의 뉴스! 정면승부 – 국민의당 김관영 나도 힘들지만 원구성 안 되면 세비 반납할 것 2016년 6월호, [국회보] 김관영의 애송시 – 향수아련한 추억, 누군들 그 시절이 잊힐까 2016년 5월 27일, 국회방송 생방송 국회투데이 브리핑 본 메일은 공식홈페이지에서 메일링을 신청한 회원들에게만 발송되는 메일입니다.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는 경우 수신거부를 클릭하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 (여의도동1) 국회의원회관 507호 Tel : 02-784-1781~3   Fax : 02-788-0116   E-mail : kk672@hanmail.net 전북 군산시 대학로 268(나운1동 766-10) 2층 Tel : 063-461-5574   Fax : 063-461-5576